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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재] 해양구조용 강재 기술력 ‘자랑’

  • 작성자 : GSC
  • 작성일 : 2017-05-17 오후 1:38:25
  • 조회 : 213
현대제철 해양기술박람회 참가
글로벌 수주 경쟁력 향상 모색


현대제철이 세계 최대 해양기술박람회 참가를 통해 대표적 고부가가치 철강재의 하나인 해양구조용 강재 관련 기술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렸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개최된 해양기술박람회 ‘OTC(Offshore Technology Conference) 2017’에 참가해 글로벌 에너지기업 등을 대상으로 해양구조용 강재 기술력을 홍보했다. 1969년 시작된 OTC는 주요 에너지기업과 EPC(설계·조달·시공)기업 등 약 2400개 관련 기업들이 참가하고 관람객 수만 120개국, 9만여 명에 달하는 세계 최대 해양 플랜트 기술박람회다.

현대제철은 올해 OTC에서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과 공동으로 한국관을 마련해 주요 해양구조용 강재인 고성능 후판, 에너지용 API(미국석유협회 규격)강재, H형강(단면이 H 모양인 철강재) 등을 선보이고 기술 세미나를 통해 관련 기술력 등을 알렸다. 또 박람회 첫날인 1일에는 KOMEA, 코트라와 공동으로 ‘에너지 인 US’ 만찬을 개최하고 주요 조선 및 에너지기업 등을 초청해 공급망 네트워킹을 강화했다.

특히 현대제철은 이번 OTC 참가를 통해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 3사와 함께 해양플랜트의 글로벌 표준화를 통한 원가 절감 및 공기 단축 방안을 알리고 글로벌 수주경쟁력 향상을 공동 모색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조선업 불황과 중국산 저가 철강재 수입으로 어려움이 크지만 OTC 참가 등을 통한 고객사와의 네트워킹 강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7.5.15.,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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