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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재] ‘해양시스템의 ICT 융합 신기술 인재 양성’…제주대 해양과학대 해양시스템공학과

  • 작성자 : GSC
  • 작성일 : 2018-07-11 오전 11:00:19
  • 조회 : 149
2012년 제주대 해양시스템공학과는 ‘선체통신망 구축을 위한 초음파 통신 기술 연구’를 통해 전파가 없어 통신이 불가능한 선상 밀폐구역에서 선체 구조물을 이용해 문자와 영상을 주고받는 기술인 SBAN(Ship Body Area Network)을 세계 최초로 증명했다. 전자파가 뚫지 못하는 금속인 선체에 초음파 통신이 가능하다는 것을 밝혀냈다. 해양시스템공학과는 이 기술을 국내특허 3건을 등록했고 해외 PCT(특허협력조약)를 출원했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과 해양시스템의 융합으로 새로운 조선IT(정보통신)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해양시스템공학 맞춤형 인재양성

해양시스템공학과 전공 커리큘럼은 조선·해양에너지, 전자, 통신 및 음향공학이 융합된 학과로 해양공학과 해양정보 분야로 나뉜다. 해양공학은 해양파, 해양개발과 관련된 다양한 해양구조물 및 해양에너지, 해상풍력발전과 관련한 해저면의 지층 탐사 시스템, 소나 영상처리 및 인식 시스템, 소나 트랜스듀서 등을 교육한다. 해양정보는 해상과 수중에서 통신기법, 소나 및 레이더 신호처리, 해양시스템과 관련 데이터를 위한 인공지능과 기계학습, 그리고 관련 신소재 등을 배운다.

해양시스템공학과는 해양융복합연구원 맞춤형 인재 양성 트랙도 운영한다. 한국에너지기술원에서 수행중인 해상풍력 및 파력발전, 염분차 발전, 해수담수화기술, 분리막 소재 분야의 기술 개발을 해양시스템공학과 교수진과 함께 관련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양시스템공학 전공 관련 실무 활용을 위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현장실습을 진행해 학부생들에게 자신의 전공을 살려 취업의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대학원 진학 시에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의 공동연구 및 과제 수행, 공동지도 교수제를 진행해 관련 분야의 깊이 있는 연구를 할 수 있다.


다양한 전공 분야로 취업의 길을 열다

학부 졸업 후 조선기사, 산업안전기사, 전기기사 등과 같은 자격증을 취득하면 조선소, 선박의장 및 조선기자재 회사, 해양탐사장비 회사 등에 취업할 기회가 있다. 또 전자·통신 연구소, 국방과학연구소, 전공분야 관련 중소기업 취업이 가능하다. 학군단 과정을 이수하면 졸업 후 해군이나 해병대의 관련 병과에서 복무한다. 학과에서 제공하는 전공분야가 다양하게 활용되기에 공무원이나 군무원, 소방관련 산업체 등 다양한 사회 진출 기회가 마련된다. 더 깊은 연구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학과 대학원에 진학해 석사 및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이후 기업체 부설 연구소나 정부출연 연구소, 학계로 진출할 수도 있다. 2014년에는 취업률 100%를 달성했고 그 이후에도 70% 이상의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다.


나도 합격할 수 있다!

2019학년도 해양시스템공학과의 모집인원은 27명으로 수시 17명, 정시 10명을 선발한다. 수시는 학생부교과전형 11명, 학생부종합전형이 6명이며 2018학년도 수시 학생부교과전형(일반학생1) 평균 학생부성적은 4.1등급, 경쟁률은 5.7:1이었다.
학생부교과전형은 학생부 성적 100%로 선발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정시는 수능 성적 100%로 선발한다.


학과 포인트

해양에너지, 조선, 전자통신, 음향공학이 융합된 학과로서 선박·해양공학에 대한 ICT 융복합 응용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해양탐사 및 다양한 선박, 해양에너지 생산을 위한 플랫폼, 수중음향장치 및 해양장비 개발과 관련 시스템에 필요한 전자, 통신 공학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무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공학인증 전문프로그램을 통해 해양시스템공학과 학생은 기계 및 전자공학 관련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모든 학문의 융합분야인 해양산업에 참여할 능력을 키운다. 산업체와 연계된 종합적인 설계교육을 강화해 창의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 및 현장적응 능력을 높일 수 있다.

< 2018.7.9. 동아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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