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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재] IMO, 저유황유 안전문제 검토 결정

  • 작성자 : GSC
  • 작성일 : 2018-08-08 오전 10:42:31
  • 조회 : 75
국제해사기구(IMO)가 지난달 영국 런던에서 진행한 Intersessional Working Group 회의를 통해 선박 저유황유, 특히 혼합연료(blended fuel)의 안전 문제에 대한 전면 검토를 결정했다.

리베리아 및 국제 해운조직들이 공동 후원하는 마셜제도 Submission이 이번 회의에서 저유황 벙커유로의 전환에 수반되는 문제들을 해결해 줄 것을 IMO에 촉구했고, 다수의 회원 국가 및 기관들의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저유황유와 관련한 안전 문제로는 ▲연료의 안정성 ▲서로 다른 혼합연료 간의 호환성 ▲해상인명안전협약(SOLAS) 요건보다 낮은 인화점 ▲촉매분말(catalyst fines)에 대해 불충분한 안전 범위 ▲미진한 연소 특성으로 인한 점화 지연 등을 꼽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미진한 해결은 선박과 선원 뿐 아니라 해사업계 전체에 위협이 될 수 있다.

특히 2020년부터 시행될 IMO의 글로벌 황산화물 0.5% 규제에 중요한 사안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그리스선주협회(UGS)의 Theodore Veniamis 회장은 "2020년 황산화물 규제는 세계 선주, 선사, 정유 업계에 있어 판도를 바꿀 수도 있는 커다란 사건이다. 규제 시행에 있어 변수가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쉽사리 진행할 수 없다. IMO는 그동안 규제 시행을 위해 실용주의적인 태도를 취해 왔다"고 언급했다.

< 2018.8.8. 일간조선해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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