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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재] 이낙연 “자동차·조선산업 활력제고 방안 이달 내 발표 목표”

  • 작성자 : GSC
  • 작성일 : 2018-11-07 오후 2:45:59
  • 조회 : 39
울산 경제계 대표 간담회


▲2일 이낙연 국무총리는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지역 경제계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향후 정부는 11월 중 ‘자동차 부품산업 활력제고 방안’과 ‘조선산업 활력제고 방안’ 발표를 목표로 대책을 수립 중”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이달 내 자동차·조선산업 활력제고 방안을 마련한다.

지난 2일 이낙연 국무총리는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지역 경제계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향후 정부는 11월 중 ‘자동차 부품산업 활력제고 방안’과 ‘조선산업 활력제고 방안’ 발표를 목표로 대책을 수립 중”이라고 밝혔다.

이 총리는 “울산 주력산업은 대한민국 주력산업인데, 자동차·조선·석유산업 등 주력산업이 어려움을 겪어 울산도 대한민국도 어려운 상태”라며 “뒤늦게 와서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조선 수주 회복, 석유화학분야 유가상승으로 영업이익이 증대되고 있으나 노동자가 체감하기에는 시차도 있고 그 정도도 미약하다”며 “이날 논의된 내용을 관계부처와 검토해 대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간담회는 지역 주력산업 관련 대책 추진상황 점검, 지역 애로사항 청취와 위기극복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차 하언태 대표이사, 현대중공업 강환구 대표이사, SK에너지 박경환 울산총괄, 씨제이프로텍 이외규 대표, 영광공작소 허철기 대표, 울산상의 전영도 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기자간담회에서 자동차·조선 산업 활력 제고 방안에 대해 “금융대책뿐 아니라 단기적 활성화나 수요를 어떻게 증가시킬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어떻게 상생해나갈지, 앞으로 나아갈 길을 어떻게 찾아갈지, 미래 경쟁력을 어떻게 확보할지 등에 관한 내용”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제조업 혁신에 대해선 “제조업을 혁신하려면 단기적 활성화를 할 수밖에 없다”면서 “단기적 활성화에는 금융 부담을 완화하는 내용과 규제혁신으로 애로사항을 풀어주는 것, 현장에서 수요 창출하는 것이 들어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 2018.11.3. 민중의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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