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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해양 설비 수요'전방위 오름세'

  • 작성자 : GSC
  • 작성일 : 2018-12-05 오전 10:20:17
  • 조회 : 142
고유가•저용선료 기조 등을 배경으로 글로벌 해양 부문에서 시추•생산설비 및 특수선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세계 해상 석유•가스 프로젝트에서 최근 연이어 용선계약이 신규 체결되거나 기간이 연장되고 있다.

노르웨이 에너지기업 Equinor사는 지난 11월 23일(이하 현지시간), 덴마크 Maersk Drilling사와 기체결한 해양 시추리그 용선계약의 기간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동사는 계약에 포함되어 있던 2개의 2개월 기간 연장 옵션을 모두 행사했으며, 이에 따라 잭업 시추리그 'Maersk Intrepid'호의 계약기간은 2020년 2월 말까지 기존보다 총 4개월 늘어났다. 싱가포르 Keppel FELS사가 2014년 완공하여 인도한 Maersk Intrepid호는 Sleipner, Hanz 등 유럽 북해 해상 석유•가스전에서 가동되어 왔으며, 이번에 연장된 4개월 동안 노르웨이 대륙붕(NCS) 소재 Martin Linge 필드에서 거주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일본 탐사 및 개발 회사인 일본해양시추(JDC)는 11월 26일, 인도네시아 석유•가스 개발기업인 Premier Oil Natuna Sea사와 시추리그 용선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eppel FELS사가 2013년 완공하여 JDC사에 인도한 시추리그 'Hakuryu-11'호는, 계약에 따라 오는 2019년 3월 또는 4월부터 약 173일 동안 인도네시아 Natuna 해역의 유정 4곳에 투입된다.

아울러 노르웨이 Subsea 7사 역시 같은 날, Chevron North Sea Limited, Dana Petroleum (E&P) Limited, Hess Denmark APS, Nexen Petroleum U.K. Limited, Repsol Sinopec Energy UK Limited, Shell UK Limited 및 TAQA Bratani Limited 등 고객사들과 유럽 북해 잠수작업지원선(DSV) 서비스를 3년 더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서비스 범위에는 북해에서 가동되는 해양설비(offshore facility) 최대 50기들을 위한 프로젝트 관리 및 엔지니어링 역시 포함된다.

또한 브라질 석유기업 Dommo Energia사 또한 11월 26일, 자국 Campos 해상 분지(offshore basin) 내 Tubarao Martelo 석유 생산필드에서 운용 중인 'OSX 3' 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FPSO)의 용선계약 기간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동사는 해당 FPSO의 소유주인 네덜란드 OSX 3 Leasing B.V.사와 OSX 3호의 용선기간을 최대 20년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계약에 의한 해당 FPSO의 일일 용선료는 129,315불 수준이다. OSX 3호는 일본 MODEC사가 2011년 EPCI 공사를 수주해 2013년 명명식을 거친 FPSO이다.

노르웨이 시추선사 Borr Drilling사도 최근 아프리카 독립 석유•가스 개발사 RoyalGate Energy사와 시추리그 용선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려졌으며, 이에 따라 싱가포르 Sembcorp Marine사 산하 PPL Shipyard사가 2011년 완공해 Borr Drilling사에 인도한 잭업 시추리그 'Norve'호가 2019년 5월부터 2개월 동안 적도 기니 프로젝트에 투입된다. Borr Drilling사는 또한 Norve호에 대해,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고객사와 10개월 기간의 용선계약을 추가로 체결했다고 전해졌다. 이 계약은 2019년 7월부터 발효된다. 동사는 아울러 'Gerd'호(2018년 완공), 'Groa'호(2018년 완공), 'Natt'호(건조 중, 이상 PPL Shipyard사 건조), 'Ran'호(2013년 완공) 및 'Mist'호(2013년 완공, 이상 Keppel FELS사 건조) 등 자사 시추리그 5기에 대해 기확보한 용선 LOI가 모두 본계약까지 성사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8.12.3., 일간조선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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