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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재] 기업 체감경기 소폭 상승…조선업 개선 영향

  • 작성자 : GSC
  • 작성일 : 2018-12-05 오전 10:36:01
  • 조회 : 162
전방산업 회복 효과·국제유가 하락 스프레드 확대 작용
전자·통신 전망BSI 6포인트 하락…"스마트폰 수요 부진"


▲ 기업 체감경기지수가 조선업을 중심으로 소폭 상승했다. ⓒ 한국은행

기업의 체감경기지수가 소폭 상승했다. 선박 수주가 늘어난 조선과 화학 업종을 중심으로 개선 흐름이 나타난 영향이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18년 11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에 따르면 11월 전체 산업의 업황 BSI는 74로 전월보다 1포인트 상승했다.

업황 BSI는 기업이 인식하는 경기 상황을 보여주는 지표로, 기준치인 100 미만이면 경기를 비관하는 기업이 좋게 인식하는 기업보다 많다는 뜻이다.

권처윤 한은 경제통계국 기업통계팀장은 "석유정제가 하락했으나 조선, 금속가공, 화학 등이 상승해 제조업BSI가 전월보다 소폭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조선과 금속가공은 화학은 각각 18포인트, 8포인트, 4포인트 올랐다. 조선은 선박 수주 및 건조 증가, 조선업 외에도 금속가공업이 전월 대비 8포인트 상승한 64, 화학업이 4포인트 상승한 77을 기록했다.

금속가공은 조선 등 전방산업 회복에 따른 부품 수요 증가, 화학은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스프레드 확대 등이 업황 개선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반면 제조업 업황 전망 BSI(71)는 조선 등이 13포인트 상승했으나, 스마트폰 경쟁 심화 및 수요 부진 우려 등으로 전자영상통신(6포인트)을 중심으로 전월대비 1포인트 떨어졌다.

기업규모별로는 대기업은 76으로 지난달 수준을 유지했지만, 중소기업 69로 4포인트 올랐다. 기업 형태별로 수출기업과 내수기업은 79, 70을 기록, 각각 2포인트, 3포인트 상승했다.

아울러 비제조업의11월 업황BSI(74)은 전월대비 2포인트 하락했다. 건설업이 1포인트 상승했으나 시스템통합(SI) 등 소프트웨어 수요 부진 영향으로 정보통신업이 2포인트, 비수기에 진입한 예술스포츠가 8포인트 하락했다.

12월 업황전망BSI(74)는 SOC 투자 증가 기대감에 전문과학기술(+7p) 등이 상승했아나 9·13 부동산 대책 등에 따른 분양시장 부진 우려 탓에 부동산업(-8p)2) 등을 중심으로 전월대비 1포인트 하락했다.

권 팀장은 "기업들의 경영 애로사항에 대한 답변으로는 내수부진이 가장 많았으며, 불확실한 경제 상황과 수출 부진이 뒤를 이었다"고 설명했다.

지난달과 비교해 경영 애로사항은 불확실한 경제상황과 내수부진은 각각 2%포인트, 1.6%포인트 상승했고, 인력난·인건비상승 비중은 1.2%포인트 줄었다.

기업과 소비자 모두를 포함한 민간의 체감경기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11월 경제심리지수(ESI)는 전월보다 1.0포인트 하락한 91.6을 기록했다. 경제심리의 순환적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ESI 원계열에서 계절적 요인과 불규칙 변동을 제거한 순환변동치(93.2)도 전월보다 0.6포인트 하락했다.

(2018.11.29., E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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